Before / Aft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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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AO가 느끼는 피부철학🩸
빛이 얼굴에 닿는 순간, 사람은 가장 솔직해진다.
색이 정돈되면 그 감정도 선명하게 남는다.
< Nikon ZF, 40mm f2 SE, ARAO, Sooc, 무보정Jpg >
솔직한 제주에 풍경을 그리다
아라오 프로파일은 그대로 속살을 그리며,
흔들리지 않는 기본에 충실함
< Nikon Zf, 50mm f1.4, f5.6, Iso 200, ARAO, Sooc, 무보정Jpg >
빛이 들어오는 그 설레임을 담다
창가의 빛과 따뜻한 공기가 사진 속에 조용히 스며든다.
공간이 가진 분위기를 색으로 다시 한번 정리했다.
카페에 들어오면 무조건 ARAO!
커피 한 잔의 온도가 사진에도 머문다.
일상의 작은 자리를 조금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든다.
겨울은 무난히 테스트 완료
강렬한 빛 속에서도 색은 흐트러지지 않는다.
뜨거운 공기와 선명한 그림자가 한 장에 담긴다.
가을이 오면 눈부신 햇살
각 대상물의 사정에 따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
어려우나 일반적으로 연간계획을 수립
NIKON Zf / 40mm f/2 / ISO 2500 / f/4 / WB/auto / 무보정 jpge
제주 전통가옥에서 빛을 담그다
삐걱거리는 마루판에 진동으로도 미세함이 느껴지는
제주에 색감과 공기 그것을 담는 일
Nikon Zf, 40mm f2, f2, Iso 200, ARAO, Sooc, 무보정Jpg
봄이 오는 길목에서, 그 색감
셔터를 누르자, 아직 녹지 않은 공기까지 사진에 스며든다.
빛은 말없이 번지고, 나는.... 그 사이에 잠시 머문다. 😉
Nikon Zf, 50mm f1.4, f5.6, Iso 200, ARAO, Sooc, 무보정Jpg